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해설) 451 ~ 475 / 1000

운전면허 필기시험 기출문제 1,000문제 중 451~475문제입니다.
문장형 문제는 1~680번이고 문장형 4지2답 문제는 451, 455, 456, 457, 458, 459, 460, 469번입니다.

451. 운전자의 하이패스 단말기 고장으로 하이패스가 인식되지 않은 경우, 올바른 조치방법 2가지는?
① 비상점멸등을 작동하고 일시정지한 후 일반차로의 통행권을 발권한다.
② 목적지 요금소에서 정산 담당자에게 진입한 장소를 설명하고 정산한다.
③ 목적지 요금소의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면 자동 정산된다.
④ 목적지 요금소에서 하이패스 단말기의 카드를 분리한 후 정산담당자에게 그 카드로 요금을 정산할 수 있다.

해설

목적지 요금소에서 정산담당자에게 진입한 장소를 설명하고 정산한다.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 해설 - 451번 문제.


452. 다음 중 터널 안 화재가 발생했을 때 운전자의 행동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① 도난 방지를 위해 자동차문을 잠그고 터널 밖으로 대피한다.
② 화재로 인해 터널 안은 연기로 가득차기 때문에 차안에 대기한다.
③ 차량 엔진 시동을 끄고 차량 이동을 위해 열쇠는 꽂아둔 채 신속하게 내려 대피한다.
④ 유턴해서 출구 반대방향으로 되돌아간다.

해설

터널 안 화재는 대피가 최우선이므로 위험을 과소평가하여 차량 안에 머무르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며, 엔진을 끈 후 키를 꽂아둔 채 신속하게 하차하고 대피해야 한다.


453. 다음 중 터널을 통과할 때 운전자의 안전수칙으로 잘못된 것은?
① 터널 진입 전, 명순응에 대비하여 색안경을 벗고 밤에 준하는 등화를 켠다.
② 터널 안 차선이 백색실선인 경우, 차로를 변경하지 않고 터널을 통과한다.
③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면서 급제동에 대비한다.
④ 터널 진입 전, 입구에 설치된 도로안내정보를 확인한다.

해설

암순응(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갈 때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시간이 지나 보이기 시작하는 현상) 및 명순응(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왔을 때 점차 밝은 빛에 적응하는 현상)으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터널을 통행할 시에는 평소보다 10~20% 감속하고 전조등, 차폭등, 미등 등의 등화를 반드시 켜야 한다.
또, 결빙과 2차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도로 보다 더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급제동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454. 다음은 자동차 주행 중 긴급 상황에서 제동과 관련한 설명이다. 맞는 것은?
① 수막현상이 발생할 때는 브레이크의 제동력이 평소보다 높아진다.
② 비상 시 충격 흡수 방호벽을 활용하는 것은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③ 노면에 습기가 있을 때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항상 직진 방향으로 미끄러진다.
④ ABS를 장착한 차량은 제동 거리가 절반 이상 줄어든다.

해설

① 제동력이 떨어진다.
③ 편제동으로 인해 옆으로 미끄러질 수 있다.
④ ABS는 빗길 원심력 감소, 일정 속도에서 제동 거리가 어느 정도 감소되나 절반 이상 줄어들지는 않는다.


455. 지진이 발생할 경우 안전한 대처 요령 2가지는?
① 지진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주행하여 지진 지역을 벗어난다.
② 차간거리를 충분히 확보한 후 도로의 우측에 정차한다.
③ 차를 두고 대피할 필요가 있을 때는 차의 시동을 끈다.
④ 지진 발생과 관계없이 계속 주행한다.

해설

지진이 발생할 경우 차를 운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충분히 주의를 하면서 교차로를 피해서 도로 우측에 정차시키고,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듣고 부근에 경찰관이 있으면 지시에 따라서 행동한다.
차를 두고 대피할 경우 차의 시동은 끄고 열쇠를 꽂은 채 대피한다.


456. 고속도로 공사구간을 주행할 때 운전자의 올바른 운전요령이 아닌 2가지는?
① 전방 공사 구간 상황에 주의하며 운전한다.
② 공사구간 제한속도표지에서 지시하는 속도보다 빠르게 주행한다.
③ 무리한 끼어들기 및 앞지르기를 하지 않는다.
④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하여 공사구간 접근 전 속도를 일관되게 유지하여 주행한다.

해설

공사구간에서는 도로의 제한속도보다 속도를 더 낮추어 운영하므로 공사장에 설치되어 있는 제한속도표지에 표시된 속도에 맞게 감속하여 주행하여야 한다.


457. 자동차 운전 중 터널 내에서 화재가 났을 경우 조치해야 할 행동으로 맞는 2가지는?
① 차에서 내려 이동할 경우 자동차의 시동을 끄고 하차한다.
② 소화기로 불을 끌 경우 바람을 등지고 서야 한다.
③ 터널 밖으로 이동이 어려운 경우 차량은 최대한 중앙선 쪽으로 정차시킨다.
④ 차를 두고 대피할 경우는 자동차 열쇠를 뽑아 가지고 이동한다.

해설

① 폭발 등의 위험에 대비해 시동을 꺼야 한다.
③ 측벽 쪽으로 정차시켜야 응급 차량 등이 소통할 수 있다.
④ 자동차 열쇠를 꽂아 두어야만 다른 상황 발생 시 조치 가능하다.


458. 자동차가 미끄러지는 현상에 관한 설명으로 맞는 2가지는?
① 고속 주행 중 급제동 시에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과속이 주된 원인이다.
② 빗길에서는 저속 운행 시에 주로 발생한다.
③ 미끄러지는 현상에 의한 노면 흔적은 사고 원인 추정에 별 도움이 되질 않는다.
④ ABS 장착 차량도 미끄러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해설

② 고속 운행 시에 주로 발생한다.
③ 미끄러짐 현상에 의한 노면 흔적은 사고 처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459. 자동차가 차로를 이탈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경우 2가지는?
① 오르막길에서 주행할 때
② 커브 길에서 급히 핸들을 조작할 때
③ 내리막길에서 주행할 때
④ 노면이 미끄러울 때

해설

자동차가 차로를 이탈하는 경우는 커브 길에서 급히 핸들을 조작할 때에 주로 발생한다.
또한 타이어 트레드가 닳았거나 타이어 공기압이 너무 높거나 노면이 미끄러우면 노면과 타이어의 마찰력이 떨어져 차가 도로를 이탈하거나 중앙선을 침범할 수 있다.


460. 고속도로 주행 중 엔진 룸(보닛)에서 연기가 나고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가장 바람직한 조치 방법 2가지는?
① 발견 즉시 그 자리에 정차한다.
② 갓길로 이동한 후 시동을 끄고 재빨리 차에서 내려 대피한다.
③ 초기 진화가 가능한 경우에는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끈다.
④ 초기 진화에 실패했을 때에는 119 등에 신고한 후 차량 바로 옆에서 기다린다.

해설

고속도로 주행 중 차량에 화재가 발생할 때 조치 요령.
1. 차량을 갓길로 이동한다.
2. 시동을 끄고 차량에서 재빨리 내린다.
3. 초기 화재 진화가 가능하면 차량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끈다.
4. 초기 화재 진화에 실패했을 때는 차량이 폭발할 수 있으므로 멀리 대피한다.
5. 119 등에 차량 화재 신고를 한다.


461. 다음과 같은 공사구간을 통과 시 차로가 감소가 시작되는 구간은?
① 주의구간
② 완화구간
③ 작업구간
④ 종결구간

해설

도로 공사장은 주의-완화-작업-종결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완화구간은 차로수가 감소하는 구간으로 차선변경이 필요한 구간이다.
안전한 통행을 위해서는 사전 차선변경 및 서행이 필수적이다.


462. 야간운전과 관련된 내용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① 전면유리에 틴팅(일명 썬팅)을 하면 야간에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② 맑은 날은 야간보다 주간운전 시 제동거리가 길어진다.
③ 야간에는 전조등보다 안개등을 켜고 주행하면 전방의 시야확보에 유리하다.
④ 반대편 차량의 불빛을 정면으로 쳐다보면 증발현상이 발생한다.

해설

증발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반대편 차량의 불빛을 정면으로 쳐다보지 않는다.


463. 야간 운전 중 나타나는 증발현상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① 증발현상이 나타날 때 즉시 차량의 전조등을 끄면 증발현상이 사라진다.
② 증발현상은 마주 오는 두 차량이 모두 상향 전조등일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③ 야간에 혼잡한 시내도로를 주행할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④ 야간에 터널을 진입하게 되면 밝은 불빛으로 잠시 안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해설

증발현상은 마주 오는 두 차량 모두 상향 전조등일 때 발생한다.


464. 야간 운전 시 운전자의 ‘각성저하주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평소보다 인지능력이 향상된다.
② 안구동작이 상대적으로 활발해진다.
③ 시내 혼잡한 도로를 주행할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④ 단조로운 시계에 익숙해져 일종의 감각 마비 상태에 빠지는 것을 말한다.

해설

야간운전과 각성저하 야간운전시계는 전조등 불빛이 비치는 범위 내에 한정되어 그 시계는 주간에 비해 노면과 앞차의 후미등 불빛만이 보이게 되므로 매우 단조로운 시계가 된다.
그래서 무의식중에 단조로운 시계에 익숙해져 운전자는 일종의 감각마비 상태에 빠져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안구동작이 활발치 못해 자극에 대한 반응도 둔해지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고조되면 근육이나 뇌파의 반응도 저하되어 차차 졸음이 오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와 같이 각성도가 저하된 상태에서 주행하는 것을 이른바‘각성저하주행’이라고 한다.


465.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어두워질 때 운전자의 조치로 거리가 먼 것은?
① 차폭등, 미등을 켠다.
② 주간 주행속도보다 감속 운행한다.
③ 석양이 지면 눈이 어둠에 적응하는 시간이 부족해 주의하여야 한다.
④ 주간보다 시야확보가 용의하여 운전하기 편하다.

해설

주간보다 시야확보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466. 다음중 전기자동차의 충전 케이블의 커플러에 관한 설명이 잘못된 것은?
ⓛ 다른 배선기구와 대체 불가능한 구조로서 극성이 구분되고 접지극이 있는 것일 것.
② 접지극은 투입 시 제일 나중에 접속되고, 차단 시 제일 먼저 분리되는 구조일 것.
③ 의도하지 않은 부하의 차단을 방지하기 위해 잠금 또는 탈부착을 위한 기계적 장치가 있는 것일 것.
④ 전기자동차 커넥터가 전기자동차 접속구로부터 분리될 때 충전 케이블의 전원공급을 중단시키는 인터록 기능이 있는 것일 것.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 241.17.
전기자동차 전원설비, 접지극은 투입 시 제일 먼저 접속되고, 차단시 제일 나중에 분리되는 구조일 것.


467. 자동차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① 차량 내부에 앰프 설치를 위해 배선장치를 임의로 조작한다.
② 겨울철 주유 시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③ LPG차량은 비상시를 대비하여 일회용 부탄가스를 차량에 싣고 다닌다.
④ 일회용 라이터는 여름철 차 안에 두어도 괜찮다.

해설

배선은 임의로 조작하면 안 되며, 차량 안에 일회용 부탄가스를 두는 것은 위험하다.
일회용 라이터에는 폭발방지 장치가 없어 여름철 차 안에 두면 위험하다.


468. 앞 차량의 급제동으로 인해 추돌할 위험이 있는 경우, 그 대처 방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① 충돌직전까지 포기하지 말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 감속한다.
② 앞 차와의 추돌을 피하기 위해 핸들을 급하게 좌측으로 꺾어 중앙선을 넘어간다.
③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눈을 감는다.
④ 와이퍼와 상향등을 함께 조작한다.

해설

앞 차와의 추돌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위험에 대비하여 언제든지 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부득이하게 추돌하게 되는 경우에 대비하여 브레이크 페달을 힘껏 밟아 감속하여 피해를 최소화한다.
핸들은 급하게 좌측으로 꺾어 중앙선을 넘어가면 반대편에서 주행하는 차량과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눈을 감는 것과 와이퍼, 상향등을 조작하는 것은 추돌의 피해를 감소시키는 것과 상관없다.


469. 다음 중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의 타이어 이상으로 발생하는 현상 2가지는?
① 베이퍼록 현상
② 스탠딩웨이브 현상
③ 페이드 현상
④ 하이드로플레이닝 현상

해설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스탠딩웨이브 현상이 발생하며,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량의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에서 물 고인 곳을 지나가면 하이드로플레이닝 현상이 발생한다.
베이퍼록 현상과 페이드 현상은 제동장치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470. 도로교통법령상 좌석안전띠 착용에 대한 내용으로 올바른 것은?
① 좌석안전띠는 허리 위로 고정시켜 교통사고 충격에 대비한다.
② 화재진압을 위해 출동하는 소방관은 좌석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③ 어린이는 앞좌석에 앉혀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④ 13세 미만의 자녀에게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3만 원이다.

해설

도로교통법 시행령 별표6.
동승자가 13세 미만인 경우 과태료 6만 원.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31조(좌석안전띠 미착용 사유) 제4호.
긴급자동차가 그 본래의 용도로 운행되고 있는 때.


471. 교통사고 시 머리와 목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발 전에 조절해야 하는 것은?
① 좌석의 전후 조절
② 등받이 각도 조절
③ 머리받침대 높이 조절
④ 좌석의 높낮이 조절

해설

운전자들의 경우 좌석조정에 있어 머리받침대에 대해서는 조절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따라서 교통사고로 충격시 머리를 고정시켜줄 수 있는 머리받침대도 자신의 머리에 맞도록 조절이 필요하다.


472. 터널에서 안전운전과 관련된 내용으로 맞는 것은?
① 앞지르기는 왼쪽 방향지시등을 켜고 좌측으로 한다.
② 터널 안에서는 앞차와의 거리감이 저하된다.
③ 터널 진입 시 명순응 현상을 주의해야 한다.
④ 터널 출구에서는 암순응 현상이 발생한다.

해설

교차로, 다리 위, 터널 안 등은 앞지르기가 금지된 장소이며, 터널 진입 시는 암순응 현상이 발생하고 백색 점선의 노면표시의 경우 차로변경이 가능하다.


473. 다음은 진로 변경할 때 켜야 하는 신호에 대한 설명이다. 가장 알맞은 것은?
① 신호를 하지 않고 진로를 변경해도 다른 교통에 방해되지 않았다면 교통 법규 위반으로 볼 수 없다.
② 진로 변경이 끝난 후 상당 기간 신호를 계속하여야 한다.
③ 진로 변경 시 신호를 하지 않으면 승용차 등과 승합차 등은 3만원의 범칙금 대상이 된다.
④ 고속도로에서 진로 변경을 하고자 할 때에는 30미터 지점부터 진로변경이 완료될 때까지 신호를 한다.

해설

① 신호를 하지 않고 진로를 변경 시 다른 교통에 방해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신호불이행의 교통법규위반 대상이 된다.
② 진로 변경이 끝난 후에는 바로 신호를 중지해야 한다.
③ 진로 변경 시 신호를 하지 않으면 승용차와 승합차 등은 3만원의 범칙금 대상이 된다.
④ 고속도로에서 진로 변경 시 100미터 이전지점부터 진로변경이 완료될 때까지 신호를 한다.


474. 앞지르기를 할 수 있는 경우로 맞는 것은?
① 앞차가 다른 차를 앞지르고 있을 경우
② 앞차가 위험 방지를 위하여 정지 또는 서행하고 있는 경우
③ 앞차의 좌측에 다른 차가 앞차와 나란히 진행하고 있는 경우
④ 앞차가 저속으로 진행하면서 다른 차와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있을 경우

해설

도로교통법 제21조, 제22조.
모든 차의 운전자는 앞차의 좌측에 다른 차가 앞차와 나란히 가고 있는 경우, 앞차가 다른 차를 앞지르고 있거나 앞지르고자 하는 경우에는 앞차를 앞지르기하지 못한다.


475. 다음은 다른 차를 앞지르기하려는 자동차의 속도에 대한 설명이다. 맞는 것은?
① 다른 차를 앞지르기하는 경우에는 속도의 제한이 없다.
② 해당 도로의 법정 최고 속도의 100분의 50을 더한 속도까지는 가능하다.
③ 운전자의 운전 능력에 따라 제한 없이 가능하다.
④ 해당 도로의 최고 속도 이내에서만 앞지르기가 가능하다.

해설

다른 차를 앞지르기하려는 자동차의 속도는 해당 도로의 최고 속도 이내에서만 앞지르기가 가능하다.